한국일보

재미지게 교양 강좌 14일부터 12주간 실시

2019-01-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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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 교양 강좌를 실시하고 있는 ‘재미지게’는 오는 14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한국일보 OC 지국 2층(9562 Garden Grove Bl. #Q)에서 교양 강좌를 갖는다.

새 첫 번째 강좌는 김상의 화가가 12주 코스로 현대 미술 산책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또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이청 씨(컴퓨터 공학자)가 ‘수포자’(수학 포기자)에 관한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를 12주 도안 강의한다. 이 강좌는 어려운 수학 용어와 수식을 재미있고 쉽게 풀이한다.


이 외에 재미지게 대표이자 전 언론인인 박영규 씨가 고사 성어로 이해하는 간단한 중국사에 대해서 강의한다.

이 강좌는 오는 18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12주 동안 진행된다. 특히 이 수업은 생활용어처럼 쓰고 있는 200여 개의 고사성어의 유래를 역사의 순서대로 풀이하는 방법을 통해 중국사를 설명한다.

한편 서예가인 이농 황태선 씨는 오는 16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서예 교실을 갖는다. 붓글씨를 제외한 모든 강좌의 참가비는 1회당 10달러이다.

이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박영규 씨 (714) 757-9771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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