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가정상담소, 중국어 강좌 등 잇단 개설

한미가정상담소 교양 강좌의 모습. <한국일보 자료사진>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1일(월)부터 컴퓨터와 스마트폰 강좌를 실시한다.
이 강좌는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을 익히기 어려운 노년층에 맞춰서 2월 25일까지 6주동안 진행된다. 스마트폰 강좌는 오전 9-11시까지 2시간동안 진행되며, 참가비는 60달러이다. 컴퓨터 강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리고 참가비는 80달러이다. 강사는 허홍선 씨이다.
또한 한미가정상담소는 오는 22일부터 중국어 초급 강좌를 시작한다. 중국어 강좌는 기본 발음 및 간단한 의사소통을 위한 읽기와 말하기를 중점적으로 지도한다. 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26일 6주간 진행되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로 비용은 100달러이다.
오는 24일부터는 중국어 중급 클래스가 시작된다. 이 강좌는 필수적인 한자 및 쓰기 문법을 중점적으로 진행된다. 기간은 1월 24일부터 2월 28일 6주간이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 비용은 100달러이다.
한편 한미가정상담소는 오는 25일부터 감정조절 강좌를 시작한다. 이 강좌는 감정 기복으로 인한 분노 조절과 타인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강좌는 또 분노를 다스리고 지혜로운 대화법으로 가족, 친구 및 주변인들과의 갈등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간은 1월 25일부터 3월 1일 6주로 진행되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 참가비는 80달러이다. 담당 강사는 유인애 상담사이다.
문의 (714) 892-9910, (714) 892-9920 한미가정상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