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상의 신년하례식 “한인 상공인 새해 힘차게 출발”
2019-01-07 (월) 12:00:00
글, 사진 김아름 기자

OC 상공회의소 2019년 신년하례식에서 (두 번째 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부터) 박호엘 회장, 브라이언 정 이사장 등을 포함한 많은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회장 박호엘)은 지난 4일 부에나팍 에 위치하고 있는 오렌지 식당에서 각계 인사들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호엘 회장은 “네트워크를 통해 기반을 다져온 우리 상공회의소가 지난 한 해 각종 세미나 개최를 포함해 40주년을 맞는 등 경사스러운 일들이 많았다”고 지난해를 회상했다..
이어 “올해도 더 많은 세미나와 엑스포 등을 개최해서 상공회의소가 더욱 빛나도록 노력하고,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의 권위신장 및 그들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 2018년에 이어 연임한 박호엘 회장은 브라이언 정 이사장, 프란시스 김 수석 부회장, 빈센트 박, 크리스 전, 리오 김 부회장 등 총 5명의 2019년 임원진을 소개했다.
한편 이날 최광진, 권석대, 패트릭 우, 이태구, 이원표 씨 등 전직 회장 5명과 OC 수퍼바이저 2지구 미셸 박 스틸 위원의 허상길 보좌관, 가주 하원 65지구 샤론 퀵 실바 위원의 박동우 보좌관, 주류 상공회의소 관계자 등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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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