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프리웨이 추돌사고 음주 운전으로 2명 사망
2019-01-04 (금) 12:00:00
<속보> 새해 첫 날인 지난 1일 가든그로브 22번 프리웨이에서 2명의 사망자를 낸 추돌 사고가 음주운전 관련 사고로 밝혀졌다.
이 사고는 오렌지시 거주 멜빈 클리브랜드 브랜치(30)로 만취상태로 자신의 차량을 카풀레인으로 프리웨이를 운전하며 여러 대의 차들을 박았다. 현재 용의자는 차량 살인 혐의로 감옥에 수감되었다. 보석금은 10만 달러로 책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