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색서폰 초보 무료강습

2019-01-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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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색서폰 무료강습이 오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갈보리믿음교회(3300 Wilshire Blvd.)에서 열린다.

음악전공자이자 색서폰 오케스트라 지휘자인 줄리 박씨가 직접 개별지도하는 클래스이다. 쉽게 불 수 있는 텅긴법과 힘이 들지 않는 호흡법, 정확하고 쉽게 익힐 수 있는 운지를 강의한다.

색서폰 연주로 헌금 특송을 하고 양로원과 거리 선교 등 지역사회 봉사를 할 수 있다. 강습은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며 본인의 앨토 색서폰을 필히 지참해야 한다. 예약 필수. 악보 무료제공.


색서폰 중급반 연습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색서폰 오케스트라 연습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문의 (213)880-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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