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운동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오렌지카운티 내 가볼만한 5개의 트레일을 소개한다.
▲91번 프리웨이에서 그린 리버 로드 출구로 나가면 보이는 코얼 캐년이다. 이 캐년은 샌타애나 마운틴의 북쪽의 경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파킹은 무료이다.
▲라구나 니겔 소재 알리소 앤 우드 캐년 와일더니스 팍(28373 Alicia Parkway)이다. 4,500에이커 규모의 자연 그대로를 경험할 수 있는 작은 트레일 뿐만 아니라 정상에 올라가면 오션뷰를 만끽할 수 있다. 파킹은 3달러이며, 자세한 사항은 (949)923-2200으로 하면 된다.
▲롱비치 소재 엘 도라도 팍 내추럴 센터(7550 E. Spring St)이다. 터틀 연못과 많은 도토리가 함께하는 이 트레일은 1시간에 1마일을 걸을 수 있고, 포장된 도로 뿐만 아니라 걷기 어려운 트레일로 구성되어있어 취향따라 걸을 수 있다. 할러데이에 자동차 입장료는 8달러이다. 문의 (562)570-1771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오렌지시 소재 어바인 레저널 팍(1 Irvine park Road)이다. 아이들을 위한 간식 샵, 포니 라이드, 10분 남짓 트레인 라이드, 자전거 렌탈 서비스, 동물원, 피크닉 테이블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6개의 놀이터, 4개의 소프트볼 구장, 호수가 함께 있으며, 바비큐 또한 즐길 수 있다. 할러데이의 입장료는 7달러이며, 자세한 사항은 (714)973-6825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포트 비치 소재 어버 뉴포트 베이 네이쳐 프리저브(2301 University Drive)이다. 보석같은 이곳은 겨울에 3만 5000마리의 새들이 이주하여, 미국에서 새들을 구경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문의 (949)923-2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