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한인 라이온스 클럽, “연말에 소외된 이웃과 함께해요”

2018-12-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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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류 1,000여점 기부

OC 한인 라이온스 클럽, “연말에 소외된 이웃과 함께해요”

OC 한인 라이온크 클럽 회원들이 기부할 물품 뒤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 사회에서 가장 오래된 단체 중의 하나인 ‘OC 한인 라이온스 클럽’(회장 전현식)은 지난 22일 연말을 맞아 회원들이 기부한 옷 1,000여 점을 리버사이드 카운티 메사 시 소재 ‘갈리 센터’에 기부했다.

이 기관은 남미에서 건너온 극빈 가정에 옷을 비롯해 생필품을 제공하는 비 영리 자선 단체이다. 한인 라이온스 클럽 측은 “주위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물품 기부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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