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한인 라이온스 클럽, “연말에 소외된 이웃과 함께해요”
2018-12-26 (수) 12:00:00

OC 한인 라이온크 클럽 회원들이 기부할 물품 뒤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 사회에서 가장 오래된 단체 중의 하나인 ‘OC 한인 라이온스 클럽’(회장 전현식)은 지난 22일 연말을 맞아 회원들이 기부한 옷 1,000여 점을 리버사이드 카운티 메사 시 소재 ‘갈리 센터’에 기부했다.
이 기관은 남미에서 건너온 극빈 가정에 옷을 비롯해 생필품을 제공하는 비 영리 자선 단체이다. 한인 라이온스 클럽 측은 “주위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물품 기부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