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정치력 신장에 앞장서야”
2018-12-25 (화) 12:00:00

지난 8일 열린 효사랑 선교회 송년 모임에서 박동우씨(두번째 줄 왼쪽에서 4번째)를 비롯해 김영찬 목사(박동우씨 왼쪽)등 선교회 스태프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 미 백악관 장애 정책 위원을 지낸 박동우 씨(가주 하원 65지구 샤론 퀵 실바위원의 보좌관)가 지난 8일 부에나팍 소재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에서 개최한 2018년 송년회 모임에서 선교회 스태프들이 모인 가운데 특강을 했다.
이날 박동우 씨는 이민자로서 오바마 대통령 정부 당시 임명과 미 상원의 인준을 거쳐 한인 최고위직에 오른 체험을 학생들과 나누었다.
그는 한인 사회의 정신적 지도 역할을 하는 한인 교계가 풀뿌리 운동으로 한인 정치력 신장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효사랑 선교회는 올해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추천 기관으로 선정되었고, 2018년 6회 째 청소년 효 글짓기 그림 행사 등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