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놀란 댄스 공연 ‘마이 드림’ 평생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한다”
반야심경의 관자재보살을 아름다운 춤으로 표현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온 중국 장애인 예술단이 내년 1월5일 오후 4시와 8시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서 2차례 공연한다.
중국 장애인 예술단은 자신들만의 독특한 예술적 감각과 영적인 의미가 함축된 심오한 메시지를 통해 언어와 문화, 민족적 배경을 초월한 공연을 선보여 모든 사람이 예술을 통해 정서적, 정신적 깨우침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1987년 창립된 중국 장애인 예술단은 지난 2000년 대형 음악 및 무용 공연 시리즈인 ‘마이 드림’(My Dream)을 창작하면서 세계적인 예술공연단으로 발돋음했다. ‘마이 드림’과 ‘관자재보살’(Avalokitesvara Bodhisattva) 공연 역시 세계적으로 유명한 트레이드마크가 됐다.
공연은 여러 민족과 서양의 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성악과 기악으로 구성돼 있다. 무용 공연 역시 발레와 남미 무용, 현대, 오페라, 뮤지컬, 수화 시 낭독, 시각 장애인의 무용, 수화 춤 등 다양한 문화 스타일을 넘나든다.
공연단을 주제로 한 ‘마이 드림’이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 영화도 제작되었으며, 장애인 배우들의 삶과 특수 예술을 다룬 책을 출판하고 사진집을 배포하기도 했다.
티켓 가격은 38달러 부터. 문의 (626)458-2266 온라인 구입 99conce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