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저소득층 첫 주택 보조 프로그램’

2018-12-19 (수)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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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든그로브 내년 웍샵, 연간 3% 저금리로 제공

가든그로브 시는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첫 주택 구입자 보조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칼홈’(CalHome)이라고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6만 달러 미만의 기금을 연간 3%의 저 금리로 30년동안 융자해 준다. 이는 저소득층 가정의 단독 추택 구입을 돕기 위한 것으로 시에서 요구하는 기준에 해당되어야 한다.

GG 시는 또 저소득층에게 다운 페이먼트 또는 클로징 비용을 1만 5,000달러 미만으로 매칭 그랜트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1대 3 비율로 시에서 매칭 펀드를 제공하는 것이다.


시는 첫 주택 구입자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프로그램에 따른 자격 요건, 홈 모기지, 재정 지원 등에 대해서 설명하는 웍샵을 새해에 2차례에 걸쳐서 마련한다. 이 웍샵은 내년 1월 5일, 2월 2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가든그로브 코트 야드(12732 Main Street)에서 열린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714) 741-5144, (949) 231-0142을 통해서 문의하면 된다.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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