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 칭 중국 식당 자리 치매 노인 케어 홈 건립
2018-12-18 (화) 12:00:00
문닫는 중국식당 ‘이엔 칭’ 레스토랑 부지에 오는 2020년 시니어들을 위한 35유닛 치매 노인들을 돌보는 ‘메모리 케어 홈’이 건립된다.
상용 부동산 데이터베이스 업체 코스타에 따르면, 이 부지는 지난 1월 매물로 나와 10월 230만 달러에 칼스베드에 본사를 둔 내셔널 시니어 리빙 컴퍼니인 키스코(Kisco) 시니어 리빙 사에게 판매되었다.
키스코의 투자부문 대표 미치 릿스첼은 “우리는 애나하임 및 또 다른 공동체를 소유하고 있으며, 오렌지시와 애나하임 등 두 지역 사회에 치매를 앓고 있는 거주자들 사이에서는 메모리 케어 아파트에 대한 상당한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되어 부지를 매입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엔 칭 레스토랑은 574 S. Glassell St.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