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터 김 부시장 선출 라팔마 시의회

2018-12-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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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팔마 시의회는 지난 4일 새 시의원 선서식 및 연례 조직 개편 회의을 개최했다.

이날 새로운 시장으로 마셸 굿맨, 피터 김 씨를 부시장으로 선출하고 퇴임하는 캐시 플라미어 시의원을 취하했다. 또한 이번 선거에서 새로 선출된 미셸 스테겔, 니티시 파탤 등 총 2명의 시의원 선서식을 가졌다.

지난 2012년 라팔마 시의회에 첫 선출된 후 봉사해온 피터 김 부시장은 “시장으로 선출된 굿맨 시장과 함께 봉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 그의 지도력과 함께 시의회가 꾸준히 노력하여 살기 좋은 라팔마 시를 만들게 될 것이라고 확신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라팔마 시의회는 매달 첫째 주, 셋째 주 화요일 오후 7시에 시의회 챔버(7822 Walker Street)에서 정기 미팅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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