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주회 갖고 수익금 선교후원 했어요”

2018-12-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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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WV 하모니 기타 클럽

“연주회 갖고 수익금 선교후원 했어요”

지난달 30일 열린 연주회에서 LWV 하모니 기타 클럽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고 있다.

한인 시니어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실버타운인 라구나 우즈 소속 한인 친목 클럽 LWV 하모니 기타 클럽(지도 이재관)은 지난 달 30일 라구나우즈 클럽하우스 2에서 기타 연주회를 개최했다.

이 날 연주회를 통해 현장에서 모금된 약 1000달러의 수익금은 강사이자 네팔 선교를 하고 있는 이재관 선교사에게 전달했다. 이 클럽은 과거 2년간 네팔 선교를 지원해오고 있다.

한편 라구나 우즈에는 2개의 골프코스, 승마센터, 7개의 클럽하우스와 노인들의 활동을 돕는 각종 시설들이 갖추어져 있다. 이외에 노인들이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228개의 친목클럽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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