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 중·고교 동문회, 내달 2일 송년모임
2018-11-29 (목) 12:00:00
미주 한국 삼육 중·고등학교 동문회(회장 김동수)는 내달 2일(일) 오후 4시 리버사이드 소재 리버사이드 교회(4850 Jurupa Ave)에서 ‘제 2회 한삼인의 밤’을 개최한다.
이날 1부 총회 모임에 이어 2부 만찬이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동수(951)966-2379 또는 김균상(951)907-4922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 삼육 중·고등학교는 1906년10월 10일 평양남도 순안에서 ‘의명학교’란 이름으로 지·덕·체의 삼육을 교육 지표로 삼아 개교했다. 현재 서울 태능 육군사관학교 옆 광능 삼육동에 위치해있으며 도산 안창호 선생이 잠시 수학한 바 있는 ‘의명학교’의 삼육교육 이념은 흥사단 설립에 많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