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윤수 시인이 두 번째 시집‘맨해튼의 별들’을 들어보이며 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87세의 나이에 첫 한영 시집 ‘실 비치에 뜬 달(2017)’을 출판한 박윤수 시인이 두 번째 시집 ‘맨해튼의 별들(2018)’을 출판했다.
맨해튼의 별들, 허드슨 강변에서, 축복, 세월 등 크게 4부문으로 나눠 쓰여진 책에는 뉴욕 맨해튼에 거주하는 세 딸을 별로 빗대어 표현하여 그리운 마음을 표현하고, 또한 노년의 삶에 대한 성찰을 담아냈다.
실비치 레저월드에 거주하는 박 시인은 물리학자로 존스 합킨스 대학교 초빙 교수를 역임한 바 있고, ‘해외문학’ 신인문학상 시 부문에 당선되어 데뷔하였다. 현재 미주한국문인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박윤수 시인(703)310-933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