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례 공예 페어… 트리 점등 ‘흥겨운 연말’

2018-11-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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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에나팍 내달 1일, 7일

부에나팍 시는 내달 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엘러스 이벤트 센터(8150 Knott Ave)에서 제 48회 연례 캔디 캔랜드 앤 크레프트 페어를 개최한다.

이 페어에서는 100개 이상의 부스와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및 다양한 가족 친화적 액티비티가 함께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714)562-3860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캐롤, 스토리텔러,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트리 점등식이 내달 7일(금) 오후 6시 시청(6650 Beach Blvd)에서 열린다. 특히 이날 산타는 오렌지카운티 소방 당국의 소방트럭을 타고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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