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영선 박 후보 10표 차이로 줄어
2018-11-22 (목) 12:00:00
부에나팍 시의원 1지구 써니 영선 박 후보와 버지니아 반 후보의 격차가 지난 21일 오후 기준 10표(0.2%) 차이로 줄어들었다.
지난 19일, 20일 양일간 14표차를 유지하던 두 후보의 격차가 다시한번 줄어들면서 최종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부에나팍 시의 총 유권자 수는 7,000명 가량으로 현재까지 개표된 유권자 수는 지난 21일 오후 기준으로 써니 박 후보 1,526(34.8%), 버지니아 반 1,516(34.6%) 발 사도윈스키 1,343표(30.6%) 등 총 4,38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