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파인 아츠 센터는 2019년 1월 19일까지 어바인 소재 헤리티지 커뮤니티 팍 내에 위치한 이 센터(14321 Yale Ave)에서 변모하는 가족 관계 및 신체 탐구 관련 총 2개의 전시를 연다.
메인 갤러리와 갤러리 2에서는 리밸런스라는 주제로 가족 관계의 역동성을 살펴볼 수 있는 칭칭쳉, 줄리아나 리코 및 제인 스자보의 작품을 특징으로 하는 전시가 열린다. 이 전시에서 세 명의 아티스트들은 출생, 성장, 노화 및 상실의 결과로 가족이 어떻게 확립되고 역할을 수행하는지 탐색하며, 각각 사진, 비디오 및 설치 예술을 통해 표현하였다.
갤러리 1에서는 ‘플레저 엣 어 디스턴스’라는 이름으로 신체 탐구를 주제로 하는 케티 커크와 카버리 라이나의 작품이 전시된다. 케티 커크는 세라믹 조각품을 통해 몸의 구조, 손가락 및 신체 구조들을 잘 표현한다. 또한 카버리 라이나는 육체적인 신체의 비정상적인 모습을 조사하고, 불편하며 어색한 부분, 걱정스러운 부분 등을 상세하게 나타낸다.
한편 어바인 파인 아츠 센터 갤러리 운영 시간은 ▲월~목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irvinefinearts.org 또는 (949)724-6880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