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특수교육센터, 발달 장애인 그림 전시회 성황

2018-11-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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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특수교육센터, 발달 장애인 그림 전시회 성황

‘발달 장애인 그림 전시회’에 따른 시상식을 마친 후 한미특수교육센터 관계자들과 입상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페이스 북>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지난 17일 부에나팍 더 소스 몰에서 ‘제1회 발달장애인 그림 전시회’를 가졌다.

이 날 전시회에는 다양한 소재로 그린 발달 장애인 51명의 작품 60점이 전시되었다. 이 센터는 남가주 한인 미술가 협회(회장 미셀 오)의 도움을 받아서 최우수 작품 12점, 특선 12점을 선정했다.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그림은 2019년 한미특수교육센터 달력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로사 장 소장은 “수상자 뿐 아니라 가족, 친지, 친구 등 많은 분들이 오셔서 격려와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라며 “무엇보다도 이번 행사에 관심을 갖고 멀리 애틀란타에서 부터 그림을 보내주신 피터 안 등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감사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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