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셀 스틸 수퍼바이저 꿈나무 양궁 선수 격려

2018-11-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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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셀 스틸 수퍼바이저 꿈나무 양궁 선수 격려
오렌지카운티 제 2지구 미셸 박 스틸 수퍼바이저는 지난 17일 1984년 LA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역사상 첫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 금메달을 거머쥔 서향순 대표가 운영하는 어바인 소재 HSS 스포츠 아카데미가 주최한 ‘제 12회 서향순 양궁대회’ 시상식에 참석해 양궁 꿈나무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향순 대표(왼쪽)와 미셸 박 스틸 수퍼바이저(가운데)가 우승한 케이든 초이 학생에게 트로피를 수여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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