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써니 박 시의원 후보 1위와 30표차로 늘어나

2018-11-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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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시의원 1지구 써니 영선 박 후보와 버지니아 반 현 시장의 대결이 지난 15일 기준 30표차로 다시 늘어났다.

써니 박 후보는 지난 6일 선거 당일 현역인 버지니아 반 후보에 비해 52표 가량 뒤쳐졌으나, 지난 7일 41표, 8일 33표, 11일 33표, 12일 12표 차로 다시 표차를 줄여가 당선에 한걸음 다가간 듯 보였다. 그러나 지난 13일 28표, 14일 24표, 15일 30표차로 격차가 늘어나면서 결과를 알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개표되지 않은 표의 수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 후보가 출마한 부에나 팍 시 1지구는 총 유권자 수가 7,000명 정도이며, 현재까지 개표된 유권자 수는 버지니아 반 1302표(34.6%), 써니 박 1272표(33.8%), 발 사도윈스키 1188표(31.6%)로 총 3,7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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