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써니 박 후보 표차 28표로 다시 늘어

2018-11-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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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시의원 1지구 써니 영선 박 후보와 버지니아 반 현 시장과의 표차가 지난 13일 오후 28표로 다시 늘어났다.

써니 박 후보는 선거 당일(6일) 현역인 버지니아 반 후보에 비해 52표 가량 뒤쳐져 낙선한 듯 보였으나, 지난 7일 41표, 8일 33표, 12일 12표 차이로 격차를 줄여나갔지만 지난 9일(45표)에 이어서 이번에 다시 표차가 늘어난 것이다. 현재 남아 있는 표가 몇표인지 알 수 없는 상황으로 오늘에도 개표가 계속된다.

한편 박 후보가 출마한 부에나 팍 시 1지구는 총 유권자 수가 7,000명 정도이며, 현재까지 개표된 유권자 수는 버지니아 반 1176표(34.6%), 서니 박 1148표(33.8%), 발 사도윈스키 1,077표(31.7%)로 총 3,40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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