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서 과속 추정 운전, 전봇대 들이 받고 두동강

2018-11-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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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저녁 10시 경 풀러튼 길버트 스트릿과 오픈 스카이 드라이브 사이에 있는 전봇대를 들이 받은 한 운전자가 사망했다.

풀러튼·브레아 소방국에 의하면 이 차량은 다른 차들과 충돌이 없었으며, 두 동강이 났다.

현재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으로 과속으로 인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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