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호등 기둥에 충돌, 어바인 10대 소녀 운전자

2018-11-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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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경찰국은 지난 12일 아침 어바인 소재 파세오 웨스트팍 앤 샌 리모 사이에 위치한 곳에서 17세 소녀가 자신의 차량으로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은 채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 대원들은 소녀에게 심폐 소생술을 시행하고, 근처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국은 이 사건과 관련한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 (949)724-7024 또는 jcherney@cityofirvin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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