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족학교 35주년 만찬, 29일 천사의모후 대성당

2018-11-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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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35주년을 맞이한 민족학교의 연례기금 모금 만찬이 오는 29일 오후 5시30분 LA다운타운에 위치한 천사의 모후 대성당(Cathedral of Our Lady of the Angels, 555 W. Temple St.)에서 열린다.

‘함께 일구는 미국의 미래’를 주제로 한 이날 만찬에서는 민족학교 35년의 성과를 축하하고 앞으로 나아갈 사회·경제·인종 정의 구현의 길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온라인 등록 bit.ly/krc2018g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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