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칼 아시아, 글로벌의료서비스 42개 부문 시상
▶ 100여 개국 대상 마케팅

지난 1일 서울 더 플라자에서 개최된 제11회 대한민국 글로벌의료서비스 대상 수상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노동연 원장이 한국의료 세계화 공로상, 한양대병원과 한풍제약이 보건복지부장관상, 바이오메트릭스 테크놀러지와 라디안큐바이오가 식약처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의료 세계화의 숨은 일꾼들과 대한민국의 의료관광 대표 주자를 선정하는 ‘메디컬아시아 2018, 제11회 대한민국 글로벌의료서비스 대상’ 수상자들이 42개 부문에 걸쳐 발표됐다.
메디컬아시아운영위원회는 엄정한 심사를 통해 암과 같은 중증질환, 특수질환, 미용의료 등 한국의료 전 영역에서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보유한 병의원들이 고루 발굴했다. 이번 수상자들은 글로벌 의료산업의 지난 1일 서울시청 앞 더 플라자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러시아의 콤스스카야 프라브다, 블라디보스톡 뉴스데일리, 중국의 동북아TV망, 봉황망 요녕·길림, 대만신생보 등 해외 주최사 및 후원 언론매체사 사장 및 임원진과 국내외 병원관계자 25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외국인 환자가 유치가 기대되는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병의원과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신생병의원 등 40여개 부문에서 수상자가 나왔다. 메디컬아시아 운영위원회는 시상식 이후 중국, 러시아, 대만의 언론매체 및 아리랑국제방송, SNS 등 다양하고 특화된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외국인 환자들이 이번에 수상한 의료기관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통로를 만들어간다. 한국을 넘어 세계 환자들에게도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1년 동안 활기찬 마케팅과 해외환자 유치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