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박 후보 격차 줄어, 버지니아 반과 33표 차이
2018-11-09 (금) 12:00:00
부에나팍 시의원 1지구 써니 영선 박 후보와 버지니아 반 시장의 표차가 줄어들고 있다.
써니 박 후보는 현역인 버지니아 반 후보에 비해 지난 6일 선거 당일 52표 차이가 났지만 7일 41표, 8일 33표로 격차를 줄여 나가고 있다.
현재 버지니아 반 963표(34.4%), 서니 박 930표(33.2%), 발 사도윈스키 908표(32.4%)를 각각 기록했다. 지금까지 개표된 유권자 수는 총 2,801명이다.
박 후보가 출마한 부에나 팍 시 1지구는 총 유권자 수가 7,000명 정도이며, 늦게 도착한 부재자 투표에 대한 개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