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리아-풀 나이트’ 성황

2018-11-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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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풀 나이트’ 성황
발보아팍 내에 한국관 설립 기금모금을 위한 ‘코리아-풀 나이트’(Korea-Ful Night)가 지난 3일 발보아팍 내 프라도 연회장에서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무형문화재 승무 전수자인 김응화, 가야금 병창 및 산조 전수자인 지윤자, 판소리 전수자 김원일 등 정상급 전통 예술인과 70년대 포크송 가수에서 판소리 대가로 변신한 박찬응 교수가 공연을 펼쳤다. 참석자들이 공연에 앞서 담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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