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번 LA 셰리프 요원, 차에서 자다 강도 당해
2018-11-06 (화) 12:00:00
LA카운티 비번 셰리프 요원이 지난 4일 새벽 4시 샌타애나 친구 집( 900 block of S. Hickory St) 앞에 주차해 놓고 잠자다가 강도를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샌타애나 경찰국에 따르면 이 셰리프 요원은 셀폰과 현금을 강탈 당하고 강도에게 맞아서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피해자는 셰리프 차량이 아니고 개인 차를 타고 있었으며, 사건 당시 권총과 경찰 뱃지는 빼앗기지 않았다.
한편, 강도를 당한 셰리프의 친구는 이 셰리프에게 건 전화를 다른 사람이 받자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이 셰리프는 사건 발생 1시간 30분 후에 다시 나타나서 샌타애나 경찰에 강도 사건에 대해서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