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을을 담은 ‘아름다운 합창제’

2018-11-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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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광옥 합창단 공연 성황

가을을 담은 ‘아름다운 합창제’

주광옥 합창단이 가을 음악회에서 합창을 하고 있다.

주광옥 합창단(지휘 주광옥, 단장 엘렌 노)은 지난 3일 오후 6시 스탠턴 소재 김스 피아노(대표 김창달)에서 가을 음악회를 개최했다. ‘가을 풍경’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회에서 단원들은 솔로, 두엣, 3중창, 섹서폰 등을 연주했다.

또한 율동과 함께 ‘아! 대한민국’, ‘옛날 한때’, ‘에델바이스’ 등의 곡을 합창했다. 이 번 공연에 참가한 주광옥 합창단의 단원들은 엘런 노, 보니 주, 서미혜, 황스지, 조옥희, 박영미, 권혜연 씨 등이다. 권혜연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의 반주는 윤은정 씨가 맡았다.

한편 25년 전에 창립된 주광옥 합창단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부에나팍 솔고 매장(비치와 오렌지도프)에서 연습하고 있다. 현재 전체 회원이 25명인 이 합창단은 지난 달 개최된 아리랑 축제 등의 공연을 비롯해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문의 헬렌 노 단장 (714) 308-6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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