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트남 섬유 예술가 무료 작품 전시회

2018-11-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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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니구오이 베트 갤러리

미션 비에호에 본사를 둔 호프만 패브릭 사의 섬유 예술가 응 누엔은 오는 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4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양일간 웨스트민스터 소재 니구오이 베트 갤러리(14771 Morean St)에서 무료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베트남 전쟁 난민인 응 누엔은 지난 40여 년동안 호프만 패브릭사에 재직하면서 수공예 그림과 작품을 만들어 볼콤, 록시, 오넬리, 스터시와 같은 서핑 의류 제조업체에게 판매해왔다.

당일 전시회에서 작품 판매 수익금은 구순구개열 아동들의 수술을 돕는 비 영리 단체인 스마일 트레인에 기부된다.

자세한 사항은 (714) 892-9414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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