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든그로브 타운 인근 자동차 4대 충돌사고

2018-11-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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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소방국은 지난 달 30일 오전 9시23분께 가든그로브 블러바드와 빌리지 센터 드라이브 지역에서 쓰레기통 배달 트럭을 포함한 4대의 자동차 충돌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국은 “쓰레기 트럭 운전자는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자동차 운전자는 차 속에 갇혀 있는 상태로 발견되어 중상을 입었다”라며 “두 사람은 추가 진료를 위해 소방관 구급 요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교통 사고는 소방국에서 협조를 했으며, 웨스트민스터 경찰국이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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