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재성 영어 LA 강연회, 27일 아로마 뱅큇홀

윤재성 대표가 오는 27일 오후 2시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윤재성 영어 LA 강연회를 갖는다.
“들리는 영어 말할 수 있는 영어를 선사합니다”
윤재성 영어 LA 강연회가 다시 찾아온다.
라디오 서울(AM1650)에서 매일 오전 5시부터 6시까지 방송하고 있는 ‘윤재성의 헬로우 잉글리쉬’는 영어를 포기한 한인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북돋아주고 영어를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면서 한인들 사이에서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유투브 동영상 조회수가 600만을 훌쩍 넘은 윤재성 영어 LA 강연회 영상은 윤재성 대표를 LA에서 스타를 만들었다. LA에 온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윤재성 대표를 은행, 식당 등 여러 곳에서 알아보고 인사하는 한인들이 생겼을 정도다.
이에 힘입어 오는 27일 오후 2시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라디오서울의 후원으로 ‘윤재성 영어 LA 강연회’가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에서 윤재성 대표는 ‘한인들이 영어를 배워도 듣고 말을 못하는 이유’와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듣고 말할 수 있는가’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진다.
윤재성 대표는 “한인들은 항상 영어는 어렵다가 머릿속에 있다”며 “그 이유는 영어를 배우는 방법 자체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어 윤 대표는 “언어는 말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소리를 통해서 익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역업에 종사하다 40세에 다시 영어를 독학하며 터득한 윤재성 대표의 ‘소리 영어’ 학습법은 영어가 불편한 모든 한인들에게 필요한 학습법이다. ‘소리 영어’ 학습법을 통해 윤재성 영어는 영어가 힘들어 포기하고 실망한 한인들에게 영어에 대한 생각을 바꿔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고 영어의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을 목표로 가지고 있다.
윤재성 대표는 “영어가 불편한 모든 한인 분들이 윤재성 영어를 통해 언어장벽에 대한 스트레스를 풀었으면 좋겠다”며 “특히 유학생들 경우 영어의 어려움 때문에 대학 졸업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소리 영어’ 학습을 통해 이런 고충을 해결 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1.5세들 또한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 이해를 못하는 많은 부분들을 윤재성 영어와 함께 해결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강연회는 선착순 100명 입장이다. 예약 문의 (213)262-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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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