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버그린 여성합창단 창단 30주년 연주회

2018-10-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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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그린 여성합창단 창단 30주년 연주회
에버그린 여성합창단(지휘 노혜숙·단장 김수정)은 지난 20일 미주평안교회에서 창단 3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를 열었다. 이날 공연에는 35명의 단원들과 테너 오위영, 바리톤 김철이, 소프라노 문혜원, LA 영 플레이어즈 합창단이 특별 출연해 주옥 같은 음악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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