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G 웨스트 해븐 팍에 새 소방서 오픈

2018-10-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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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리본 커팅식 열려

가든 그로브 시는 오늘(23일) 오후 4시 30분 가든그로브 내 웨스트 해븐 팍에 위치한 새로운 소방국 6번 스테이션(12232 West St) 오픈에 따라 리본 커팅식 및 리셉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소방국 넘버 6는 지난 1971년에 세워진 챔맨 애비뉴 소재 소방국 6번 스테이션을 대체하며, 새로운 시설, 프론트 오피스, 방문자를 위한 로비, 세탁시설, 주방 및 식당, 2층짜리 방이 포함 된 7,690 스퀘어 피트의 시설로 지어졌다.

이와 아울러 가든그로브 시는 1,815 스퀘어 피트 규모의 다용도 커뮤니티 룸 과 소방국 6번 스테이션의 뒤에 위치한 웨스트 해븐 팍에 어린이들을 위한 소방국 테마 놀이터를 개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가든그로브 시는 추후 새로운 소방서에 설치할 2.4피트 규모의 봉헌 패의 사본을 공개할 예정이다.

가든그로브 스티브 존스 시장은 “47년만에 새로운 시설을 갖춘 소방국 6번 스테이션을 오픈 하는 것은 커뮤니티에게 의미 있고, 흥분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714)741-5600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한편 이번 소방국 6번 스테이션을 신설하는 플랜은 지난 2015년 일반 기금을 사용하지 않고, 가든그로브 시가 550만 달러의 임대수익 채권을 승인 함으로서 시작되었다. 착공은 지난 2017년 5월 23일 시작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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