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영옥 Fwy 표지판’ 설립기금 전달

2018-10-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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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Fwy 표지판’ 설립기금 전달
미 재향군인회 한인 829지부(사령관 토니 박)는 지난 19일 부에나팍 소재 가주하원 65지구 샤론 퀵 실바(민주) 의원 사무실에서 김영옥 대령 기념 고속도로 표지판 설립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토니 박 사령관은 가주 교통국 12지구 총 책임자에게 양방향 총 2개의 표지판을 제작하기 위한 기금 1만1,280달러를 전달했다.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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