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동하·벤 듀오 콘서트 내달 16, 17일 페창가 리조트

2018-10-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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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공 히어로 정동하와 벤이 오는 11월16일(금)과 17일 페창가 리조트 & 카지노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전설의 록밴드 부활의 최장수 보컬인 정동하는 2005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9년 동안 보컬로 활동했고 이후 솔로가수로 데뷔, 불후의 명곡, 복면가왕에 출연해 지금껏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다.

그리고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폭팔적인 가창력으로 리틀 이선희라고 불리고 있는 벤은 지난 2013년 퍼펙트 싱어에 출연해 최고점을 기록하며 실력파 가수로 주목받고 있다.

콘서트 입장료는 전화 (714)443-3500번이나 온라인(koreaconcert.net)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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