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윌로윅 골프장 개발, 내달 커뮤니티 웍샵 개최

2018-09-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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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시와 샌타애나 시는 101 에이커 규모의 윌로윅 골프장(3017 West 5th St) 개발에 따른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공개적 의견 수렴 위한 커뮤니티 웍샵’을 개최한다.

이 웍샵은 ▲내달 2일(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가든그로브 소재 부에나 클린턴 유스 앤 패밀리 센터(12661 Sunswept avenue) ▲내달 25일(목)- 샌타애나 소재 스펄전 인터미디에이트 스쿨(2701 West 5th st) 등 에서 차례로 열리는 이 웍샵은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아이디어, 컨셉, 추가적 시설 등을 포함한 여러 주제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여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방안을 찾도록 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ggcity.org/econdev/envision-willowick 또는 (714)741-5315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한편 OC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장이자 18홀 코스로 구성된 가든그로브 시의 소유 재산인 윌로윅 골프장은 작년 가든그로브와 샌타애나시가 이 골프장의 재개발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한 공동 연구 MOU(양해각서)를 체결한 바있다.

올해 양 도시가 지역사회 봉사 활동과 미래 발전 비전을 수립하자는 방안의 일환으로 윌로윅 골프장 재개발 방안을 승인한 바 있다. 현재 이 골프장은 2020년까지 도노반 골프코스 매니저먼트 사와의 리스 계약이 체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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