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로이고 개축 체육관 오픈, 교육구 공채 펀드 사용

2018-09-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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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트로이 고등학교는 지난 20일 새롭게 개축한 체육관을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이 번 체육관 리모델링은 ‘풀러튼 조인트 유니온 하이 스쿨 디스트릭’에서 진행하고 있는 교육구내 캠퍼스 단장의 일환으로 시행된 것이다.

이에 따른 예산은 지난 2014년 통과된 주민발의안 I 공채 발행으로 마련된 것이다.

1억 7,500만달러에 달하는 이 공채 펀드는 부에나팍, 풀러튼, 라 하브라에 있는 학교 캠퍼스를 리모델링하는데 사용된다. 캠퍼스들은 이 기금으로 스태디엄, 체육관, 수족관, 퍼포밍 아츠 센터 등을 건립하거나 리노베이션 한다. 또 테크놀러지와 시큐리티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시킬 계획이다.

한편 트로이 고등학교 여자 배구팀은 지난 20일 체육관 개축식 후 열린 서니힐스 고교와의 프리웨이 리그에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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