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든그로브 관광진흥공사 비영리 단체들 기금 전달

2018-09-25 (화) 12:00:00
크게 작게
가든그로브 시와 가든그로브 관광진흥공사( G.G.T.P.C)는 지난 11일 공동으로 가든그로브 소재 애나하임 메리엇 스윗 호텔에서 커뮤니티를 위한 자선사업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들을 선정해 기금을 수여하는 ‘제 1회 가든그로브 투어리즘 케어’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스폰서십을 통해 가든그로브 소년소녀클럽,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재단, 호프(HOPE), 오렌지카운티 푸드뱅크 등 선정된 총 4개의오렌지 카운티 내 지역 사회 협력 파트너십 단체들이 각각 2만 5000달러씩을 수령했다.

지역 인사들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든그로브 스티브 존스 시장은 “가든그로브는 커뮤니티 정신을 통해 자원 봉사,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돕고 있다” 라며 “선정된 4개의 단체는 가든그로브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 헌신적인 공동체 파트너 이다” 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714) 539-3300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