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암 치료 최첨단 기계 시설 보유’

2018-09-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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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김 방사선 암 치료센터

‘암 치료 최첨단 기계 시설 보유’
터스틴 소재 ‘폴 김 방사선 암 치료센터’(원장 폴 김·사진, 2895 Edinger Ave)는 풍부한 경험과 최고의 실력으로 최첨단 기계와 신기술로 환자들에게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센터는 신체조직에 부작용이 적고, 실시간으로 암 상태를 관찰 가능해 정확한 양의 방사선 물질을 암 부위에만 직접 투여하여 정상조직에는 영향과 부작용 없이 치료효과를 극대화하는 ‘최신식 4D 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FDA가 인정한 최신 발명 면역 치료법, 방사선 물질이 자체 포함 된 특수 약품을 사용한 치료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 센터는 또한 암 치료기기 제작사로 유명한 베리안(Varian)사가 가장 최근 발명한 최신식 ‘트루 빔 라이너 엑셀레이터’를 보유하고 있어 환자들에게 정확한 양과 속도로 고성능 전자파를 목표하는 암세포에 투여하고 있다.


특히 방사선 치료시 정상 신체조직을 보호하기 위해 특수물질을 암세포 주위에 삽입하는 방법인 ‘스페이스 오알 젤(Space Oar Gel)’ 치료법을 자체개발 해 사용하고 있다. 폴 김 원장은 “항암치료 후에 발생 가능한 장, 단기간의 부작용을 줄이는데 매우 효과적”이라며 “남 가주에서 가장 선호되는 치료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치료법을 사용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한편 폴 김 원장은 스탠포드 대학 졸업 후 뉴욕 소재 메모리얼 에스론 케터링 병원, 하버드 의대 병원, 시애틀 소재 전립선 암 연구소 등에서 근무하며 방사선 암 치료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가진 전문의들의 지도와 훈련을 받았다. 문의 (949)381-5800, www.PaulKimM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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