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총연 정재준 후보 기금모금 행사

2018-09-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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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총연 정재준 후보 기금모금 행사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박균희)는 지난 15일 부에나팍 소재 한인 샤핑몰 ‘더 소스’ 내 피자 프레스 음식점에서 부에나팍 2지구 시의원 정재준 후보를 위한 펀드레이징 행사를 개최했다. 정재준 후보는 “열심히 후원 및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당선이 된다면 시를 위해 봉사하면서 보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당일 모인 정재준 후보(아래 줄 오른쪽에서 4번째) 및 선거사무소 관계자, 미주총연 관계자들이 모여 정 후보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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