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은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10일 스타뉴스에 "예은이 최근 사기 혐의로 피소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며 "자신의 입장을 충분히 소명했다"고 답했다.
관계자 등에 따르면 고소인들은 예은의 아버지인 박 모씨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교인들의 투자금을 빼돌려 고소장을 제출하게 됐으며 예은도 당시 관련 사업 설명회에 참석해 함께 피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예은은 지난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한 이후 지난 2017년까지 활동했다 팀 해체로 홀로서기에 나섰다. 예은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소속사 아메바컬쳐와 계약을 맺고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 중이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