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 김 연방하원 후보, 교육지도자 지지 받아

2018-09-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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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하원 39지구 영 김 후보가 지역구내 상당수의 교육 지도자들로부터 공식적인 지지를 받았다.

영 김 후보는 ▲브레아 올린다 ▲센트라리아 초등 ▲치노 밸리 ▲풀러튼 ▲풀러튼 조인트 ▲하시엔다 라푸엔테 ▲라하브라 ▲로웰 조인트 ▲노스 오렌지카운티 커뮤니티 칼리지 ▲월넛밸리 ▲로렌 통합 교육구 등 총 11개 교육구 소속 교육위원들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영 김 후보는 “지역 공립학교에 다니는 4명의 자녀를 둔 어머니로서 워싱턴의 일률적인 정책들이 효과가 없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다”라며 “선생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해 우리 학군의 학생들이 배우고 성공하는 것을 돕는 최선의 방법을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또 “스템 교육을 계속 옹호하며 교육 기금이 더욱 많이 생기도록 그들을 위해 힘껏 싸울 것”이라며 “학생들이 재산이나 인종 때문에 차별 받지 않고 자신의 장점 및 강점으로 판단 받을 권리가 있으며, 하버드에 우수한 아시아 학생들을 차별하는 인종 기반 입학 정책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HR-17에 서명했다”라고 덧붙였다.

영 김 후보 후원 및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www.kimforcongress2018.com/endorsements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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