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9일 대규모 취업 박람회

2018-09-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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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바인 랜치 히스토리팍

오렌지카운티 정부는 오는 29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어바인 소재 어바인 랜치 히스토리 팍(13042 old myford Rd)에서 ‘OC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 날 카운티는 매년 시간 당 15달러에서 최대 23만 2,000달러 연봉에 이르는 수당을 받는 다양한 직업들과 구직자를 모집하는 기업들을 소개한다.

오렌지 카운티 당국은 카운티와 연관된 직업 및 경력 기회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또한 참가자들은 셰리프 부서 수색 구조 팀이 기술 시연, OC 애니멀 케어 부스를 방문하면 다양한 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고, 당일 라이브 뮤직,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 체험, 푸드 트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직업 정보 및 박람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ocgov.com/gov/hr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내 실업률은 한달 만에 3.2%로 떨어졌으며, 지난 7월 기준 지난 12개월 동안 1만 6,000명의 직원을 고용함에 따라 월간 고용은 96개월 연속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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