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회, GG시 관계자 초청 타운홀 미팅

2018-09-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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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녁 한인회관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김종대)는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인회관에서 시 관계자들을 초청해 타운홀 미팅을 가진다.

이 날 타운홀 미팅에는 가든그로브 시의회, 경찰국, 소방국 관계자들이 참석해 오렌지카운티 한인사회에서 당면해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애로 사항을 듣는다. 특히 한인 업주들은 비즈니스 운영하면서 어려운 일들에 대해서 질문도 할 수 있다.

김종대 한인회장은 “한인 커뮤니티 지도자들과 업주들이 많이 참석해 가든그로브 시 발전과 안전,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서 좋은 의견을 내주었으면 한다”라며 “현안 문제에 대해서 시 담당자들과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라고 말했다.

한편 OC한인상공회의소는 작년 6월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US메트로 뱅크 본점(행장 김동일)에서 가든그로브 스몰비즈니스 업주들과 스티브 존스 시장, 경제개발국 디렉터, 소방국과 경찰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 홀 미팅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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