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편제’ 소리꾼 오정해 초청 콘서트
2018-09-05 (수) 12:00:00

서편제 여주인공으로 활약한 오정해씨가 오는 19일 샌디에고 연합감리교회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편제 여주인공으로 유명한 국악인 오정해씨가 샌디에고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국의 집(House of Korea) 홍보대사로 위촉된 오씨는 오는 19일(수) 오전 11시 한인연합감리교회(6701 Convoy Ct. SD) 영어예배실서 지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공연과 함께 조국 문화와 삶에 대한 대화도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