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 취득 강좌 내달 개강
2018-08-31 (금) 12:00:00
▶ 한미시민권자 협회, 내달 부터 매주 토요일
오렌지카운티 한미시민권자협회(이사장 김도영)는 오는 9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가든그로브 소재 OC 한미시민권자협회 사무실(9636 Garden Grove Blvd)에서 시민권 교육에 대한 수업을 개강한다.
올해로 21년째 한인들을 위해 힘써오고 있는 OC시민권자 협회의 김도영 이사장은 “2018년 새로운 교과서와 함께하는 교육뿐만 아니라 수속, 통역까지도 진행하고 있다”라며 “또한 앞으로 3명의 변호사와 함께하는 각종 법률 상담도 진행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수강 및 등록비는 매월 30달러이며, 자세한 사항은 (714)452-3006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한편, OC 한미시민권자협회는 오는 11월 선거에 출마하는 오렌지카운티 내 한인 후보자들을 돕기 위해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을 돕고 있다. 유권자 등록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OC 시민권자 협회 사무실로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