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번 주말 롱비치서, ‘하와이안 문화축제’

2018-08-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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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비치 시는 오는 31일(금)부터 내달 2일(일)까지 여름을 맞아 롱비치 소재 테라스 극장(300 E. Ocean Blvd.)에서 하와이안 문화와 전통을 축하하기 위해 ‘제 24회 연례 이 훌라 마우(E Hula Mau)’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주말 동안 사람들이 카루아 돼지, 훌리훌리 치킨, 스팸 무스비, 마나푸아, 빙수 등 다양한 하와이의 음식, 폴리네시안 예술 작품 및 공예품 전시회 등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입장료는 인당 25달러이며, 웹사이트 www.ehulamau.org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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