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좋은 취미로 생활에 활력을 찾으세요”

2018-08-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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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 사진 클럽 내달 15일 개강

“좋은 취미로 생활에 활력을 찾으세요”

내달 15일 개강을 앞두고 있는 미주사진 클럽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미주사진클럽의 사진교실(회장 손무현)이 내달 15일(토)부터 12월 1일까지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총 12주간에 걸쳐 한미가정상담소(12362 Beach Blvd,#3,Stanton)에서 ‘제19기 사진교실’을 개강한다.

손무현 회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은퇴를 앞두고 좋은 취미를 찾아,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큰 보람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라며 “디지털 사진 세계가 부담스러운 사람들도 참가해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개념을 정립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미주사진클럽의 강의를 수료 후 제 3회의 사진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미주 사진 클럽’에 가입하여 클럽활동을 통해 회원간의 교류와 출사를 통해 작품 활동에 동참하고, 숨겨진 자신의 소질을 개발할 수 있다. 금년 10월부터는 사진교실의 수료생이 아니어도, 사진에 대한 이해와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을 갖춘 사람도 가입할 수 있도록 하여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남녀노소 사진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사진교실의 수강료는 월 80달러, 3개월 일시불 시에는 200달러이다. 자세한 사항은 www.sajinclub.com 또는 (714)980-2401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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